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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하락? 럭키잖아♥"…'원영적 사고' 엔터주 줍는 개미들

"225명 전원 사망"…항공기 '공중분해' 미스터리, 22년 전 무슨 일이

"225명 전원 사망"…항공기 '공중분해' 미스터리, 22년 전 무슨 일이 [편집자주] 뉴스를 통해 우리를 웃고 울렸던 어제의 오늘을 다시 만나봅니다.22년 전인 2002년 5월25일. 대만 타이완 타오위안 국제공항에서 '중화항공 611편'이 오후 2시50분 정각 탑승객 225명을 태운 채 출발했다. 비행기는 오후 4시28분쯤 홍콩 첵랍콕 국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었다. 대만-홍콩을 오가는 이 노선은 국제선 중 가장 분주한 비행 노선으로 꼽혔다. 그런데 이륙 후 20여분 만에 중화항공 611편은 기수, 동체, 꼬리날개 순으로 순식간에 공중분해 됐다. 비행기 잔해는 약 11㎞ 상공에서 대만 서쪽 50㎞ 해역인...

내 목숨 절반도 주고팠던…'강아지'가 물려 죽었다

내 목숨 절반도 주고팠던…'강아지'가 물려 죽었다 5월 4일 낮, 반려견 '샌디' 용마산에서 산책하다, 돌연 달려든 개에게 습격당해10년간 애지중지 키운 가족, 개에게 물려간 지 나흘 만에 숨진 채 발견구리시청, 당일 같은 산에서 멧돼지 포획 위해 2시간 동안 사냥개 풀었으나…"반려견 공격한 건 들개로 추정"샌디 보호자 "휴일 대낮에 주민한테 알리지도 않고 사냥개 풀어" 책임 소재 파악 등 청원5월 4일 토요일, 낮 12시에 벌어진 일이었다. 반려견 샌디는 갈색 털이 복슬복슬한 작은 개였다. 10살 생일을 앞두고 있었다. 기념으로 여행도 앞두고 있었다. 신나게 놀며 축하해줄 참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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