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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담금 5억…재건축보다 낫다던 '리모델링의 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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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속오늘 '한국 디즈니' 꿈꾸던 넥슨 김정주…'바람의 나라'로 떠나다

'한국 디즈니' 꿈꾸던 넥슨 김정주…'바람의 나라'로 떠나다 뉴스를 통해 우리를 웃고 울렸던 어제의 오늘을 다시 만나봅니다.2022년 2월 27일, 국내 최대 게임회사 넥슨을 창업한 김정주 엔엑스씨(NXC) 이사가 미국에서 숨졌다. 향년 54세.김 이사는 그간 우울증 치료를 받아왔으며, 최근 들어 증세가 악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에서 일어난 갑작스러운 비보에 유가족들 모두 황망함을 표했고, 게임 업계를 비롯한 많은 이들의 추모가 이어졌다.1968년생인 김 이사는 유복한 환경에서 성장했다. 그의 부친은 김교창 변호사로, 김 변호사는 넥슨 창업 당시 대표이사를 맡아 법률자문을 해준 것으로 알...

뱃속 아이 위해 희귀병 수술 미룬 엄마…5명에 새 삶 주고 하늘로

뱃속 아이 위해 희귀병 수술 미룬 엄마…5명에 새 삶 주고 하늘로 뱃속 아이를 위해 뒤늦게 희귀 질환 수술을 받은 뒤 뇌출혈로 뇌사 상태에 빠진 40대 여성이 5명에게 새 삶을 선물하고 세상을 떠났다.26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이하진씨(42)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심장과 좌우 신장, 간장, 폐장을 기증해 5명의 생명을 살리고 숨졌다.두 아이 엄마인 이씨는 2020년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동맥이 점점 좁아지는 질환인 '모야모야병'을 진단받았다. 이후 증상이 악화한 그는 병원에서 수술을 권유받았지만, 당시 둘째 아이를 밴 상태여서 수술을 미뤘다.이씨는 둘째 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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