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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북한 연결도로 만든다고…'붕괴' 위험에도 공사 논란

"페미, 여성단체 어디갔냐","혜경궁·부선"…혐오 문구 낙서장 된 벽화 "페미, 여성단체 어디갔냐","혜경궁·부선"…혐오 문구 낙서장 된 벽화 서울 종로구의 한 서점 외벽에 그려진 이른바 "쥴리의 남자들" 벽화가 흡사 낙서장으로 변했다. 표현의 자유를 넘어서 여성 혐오를 담은 문구들이 즐비한다. 여성계 일각에선 애초에 벽화에 "쥴리의 꿈! 영부인의 꿈!"이라고 적힌 것과 이후 대선 주자 주변 여성 이름이 등장한 것을 두고 여성인권을 침해했다는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페미, 여성단체 어디갔냐"…그림엔 아직도 검은색 페인트━2일 오후 찾은 종로구의 한 중고서점 인근 "쥴리 벽화"에는 "페미, 여성단체 다 어디갔냐?", "부끄러운 줄 알아", "부선궁인가?...
"금은동과 함께 빛났다" 올림픽 국가대표팀의 숨은 '패션 조력자' "금은동과 함께 빛났다" 올림픽 국가대표팀의 숨은 '패션 조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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