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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남매의 난 재점화...구지은 부회장, 아워홈 이사 선임 부결

"하루 사이 합격권에서 밀렸다" 소방관 준비생들 눈물 흘리는 이유

"하루 사이 합격권에서 밀렸다" 소방관 준비생들 눈물 흘리는 이유 소방공무원 채용 필기시험 문제 중 하나가 '전원정답'으로 인정됨에 따라 합격선에서 밀려난 소방공무원 준비생들의 호소가 잇따르고 있다. 18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보배회원님들 저희의 이야기 한 번만 들어주세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을 쓴 A씨는 2024년도 소방공무원 시험에 응시한 수험생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A씨는 "소방공무원 필기시험 소방학개론 21번 전원 정답 처리로 인해 기존 문제를 맞힌 수험생들이 불이익을 받는 상황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어 "소방청은 해당 문제가 출제범...

일본 왜 가냐고? 샤넬백 200만원 더 싸…"비행깃값 건지고도 남는다"

일본 왜 가냐고? 샤넬백 200만원 더 싸…"비행깃값 건지고도 남는다" 엔화가치 34년 만에 최저…고가품 쇼핑족 몰려샤넬 가방·태그호이어 시계 등 200만원대 차이지난달 방문 외국인 308만명, 월간 기준 최대치독일 베를린에서 일본 도쿄로 여행 온 치아라 람비아씨(26·학생)는 여행 가방 2개를 끌고 다니며 하루 종일 쇼핑을 했다. 그는 명품 브랜드 매장이 밀집해 있는 긴자지구에서 의류와 가방, 기념품 등을 구매해 차곡차곡 담았다. 람비아씨는 "일본의 물가가 비싸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실제로 와보니 전혀 부담이 없었다"며 "독일에서보다 싼 값에 살 수 있는 품목들을 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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